건담을 만드는 회사를 꾸리게 된 수성 너구리 일행
각자 회사에 들어갈지 말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병기로써 파느냐 마느냐를 두고 갈등이 생겼지만
사장인 미오리네가 건드 포멧에 조사 하던중
건드 포멧의 진정한 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했던
카르도 박사의 영상을 보고 병기가 아닌 의료용으로써 팔기로 결정하며 갈등은 일단락 됩니다
근데...프롤로그에서 에리크트는 카르도 박사를 잘 따랐는데 왜 못 알아보는 걸까요...선라이즈가 또 떡밥던지네...
ps.
기동신세기 건담X : 건담 팔아요
수성의 너구리 : 건담 팔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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