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가던 이발소 주인 아저씨가 돌어가셨다고 하네요... Wish : 잡담

면도도 시원하게 해주시고 갈 때 마다 요구르트를 서비스로 주시곤 했는데...

다음번에 또 오겠다고 했는데...지킬 수 없게 되어버렸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덧글

  • 날림 2019/10/29 22:33 #

    저도 이제 그런 소식들이 들려올 때가 되어가는군요
  • Wish 2019/10/31 17:50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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