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마니가 제 명의로 다단계에 가입을 한걸 아까 문자를 통해서 알게 됐습니다
어떻게 부모가 자식에게 이럴 수가 있는거죠?
상식적으로 생각하자니 너무 비상식적이라 이해가 안됩니다
어떻게 자기 자식 인생을, 안그래도 망가질대로 망가지고 꼬일대로 꼬였는데 이걸 아예 나락으로 쳐박을 생각을 하다니
이게 부모인지 웬수인지 모르겠군요
미치겠다...지금 해지하러 버스 기다리는 중인데 버스도 안오고...
어떻게 부모가 자식에게 이럴 수가 있는거죠?
상식적으로 생각하자니 너무 비상식적이라 이해가 안됩니다
어떻게 자기 자식 인생을, 안그래도 망가질대로 망가지고 꼬일대로 꼬였는데 이걸 아예 나락으로 쳐박을 생각을 하다니
이게 부모인지 웬수인지 모르겠군요
미치겠다...지금 해지하러 버스 기다리는 중인데 버스도 안오고...
태그 :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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